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영주고등학교

검색열기

영주고등학교

학교소식

메인페이지 학교소식 가정통신문 - 2,3학년 결핵검진 실시


RSS 새창 열기

가정통신문

  • 작성자강현주
  • 작성일2020-10-12
  • 조회수50

제목2,3학년 결핵검진 실시

안녕하십니까?

본교에서는 학생들의 건강과 질병예방을 위하여 결핵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는 학교보건법에 제시되어 있는 검사로서, 지역 전체 고등학교 2,3학년 학생은 시행해야 하는 검사입니다. 결핵은 3군 법정 감염병으로서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서의 결핵환자 발생 시 확산전파될 가능성이 높아 결핵환자의 신속한 발견 및 사후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아래의 내용 참고하셔서 학생들의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 시 : 2020. 10. 15.( ) 각 학급별 검사함

 2. 장 소 : 본교 중앙현관 앞

 3. 방 법 : 이동검진차량에서 흉부 엑스선 촬영

 4. 대 상 : 2, 3학년 학생

 5. 시행기관 : 대한결핵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6. 준비사항

당일 목걸이 등의 금속류를 하지 않아야 함.

교복 셔츠 안에 장식이 달린 티셔츠를 입지 않아야 .

 7. 검사 후 결과 전송

정상인 경우 따로 통보하지 않으며 이상이 있는 경우에만 차후 가정통신문을 발송합니다.

검사결과 결핵으로 의심되는 학생은 보호자 동의하에 보건소에서 2차검사(객담, 혈액 검사)

      시행하여야 합니다.

검사 당일 부득이하게 결석한 학생의 경우 대한결핵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제주시 연동 소재

      742-1367) 또는 제주시보건소에서 개별 검진을 하도록 합니다.

 

검진 참여 제외 기준

 

 

 

 14일 이내 해외, 코로나19 집단발생 지역(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지역) 방문한 경우

 같이 거주하고 있는 가족 중 자가격리자가 있는 경우

발열(37.5이상), 호흡기 증상(권태감, 호흡곤란 및 폐렴, 인후통, 두통, 근육통, 미각·후각 상실, 오심, 설사 등)이 있는 경우 

검진 대상자 간 간격 유지

- 검진 대상자 간 일정 거리를 유지, 접수 중에 마스크 필수 착용

  결핵환자에게 나타나는 증상

 

 평소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객혈(피섞인 가래), 무력감과 미열, 호흡

곤란, 가슴통증, 수면 시 식은 땀 등의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

진단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조기에 발견하면 약물로 완치가능하나 적절한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습니다.

 

결핵의 감염과 발병

  -결핵감염: 전염성이 있는 폐결핵환자가 기침, 재채기, 노래, 말을 할 때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나와 떠돌아다니다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숨을 들

이쉴 때 공기와 함께 폐 속으로 들어가 증식 하여 감염이 이루어짐.

 평균적으로 환자와 가까이 접촉한 사람들의 25~30% 정도가 감염이 됩니다.

 

20201012

영 주 고 등 학 교 장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평가하기